노벨평화상 고어 前 美부통령 5월 제주포럼 참석 특별 연설

수정 2017-02-15 22:56
입력 2017-02-15 22:38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제주포럼에 참석하려고 제주를 찾는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어 전 부통령이 세계 지도자 특별 세션 연사로 참석한다.

고어 전 부통령은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쓴 공로로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세계적인 기업 애플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환경운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7-02-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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