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삼성화재 임직원 헌혈캠페인 수정 2017-02-16 17:17 입력 2017-02-15 22:38 삼성화재 2017년 동계 헌혈캠페인. 사진제공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연중 혈액이 가장 부족한 겨울철을 맞아 2월 한 달 동안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본사에서 시작했고 전국 10개 사옥 임직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1996년부터 매년 2월 헌혈 캠페인을 해 총 6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기부된 헌혈증 중 일부는 10년 넘게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에 보낸다. 2017-02-1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가슴 노출하고 핑크 복면 쓴 여성들 “우크라인 피 위에…” 베네치아서 反푸틴 외쳤다 2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3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4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5 “한달 일하고 7300만원 받는다”…전세계 ‘1명’ 뽑는 ‘역대급 일자리’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냄새 그대로 보존” 여고생 신던 ‘꼬질꼬질’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