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김정남 시신 태운 차량 부검 장소로 이동 수정 2017-02-15 23:30 입력 2017-02-15 22:50 김정남 시신 태운 차량 부검 장소로 이동 15일 오전 9시(현지시간) 김정남의 시신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차량이 무장 경찰과 경찰차 호위를 받으면서 푸트라자야 병원에서 부검 장소인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쿠알라룸프르 EPA 연합뉴스 15일 오전 9시(현지시간) 김정남의 시신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차량이 무장 경찰과 경찰차 호위를 받으면서 푸트라자야 병원에서 부검 장소인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쿠알라룸프르 EPA 연합뉴스 2017-02-16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2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3 “외모까지 훼손”…美 국방장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공개 확인 4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댓글 단 남성…‘성적 수치심 유발’ 결국 검찰 송치 5 李 대통령 “나에게 신고”…‘리터당 2000원’ 주유소,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이어폰 오래 끼면 귀 속 세균 판친다”…감염 막으려면 ‘이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