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김정남 시신 태운 차량 부검 장소로 이동 수정 2017-02-15 23:30 입력 2017-02-15 22:50 김정남 시신 태운 차량 부검 장소로 이동 15일 오전 9시(현지시간) 김정남의 시신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차량이 무장 경찰과 경찰차 호위를 받으면서 푸트라자야 병원에서 부검 장소인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쿠알라룸프르 EPA 연합뉴스 15일 오전 9시(현지시간) 김정남의 시신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차량이 무장 경찰과 경찰차 호위를 받으면서 푸트라자야 병원에서 부검 장소인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쿠알라룸프르 EPA 연합뉴스 2017-02-16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