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홧김에 ‘쌈짓돈’으로 해소하는 이 땅의 청춘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15 09:37 입력 2017-02-15 09:37 스트레스로 홧김에 소소하게 돈을 쓰는 청춘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소비 행태가 요즘 직장인들과 청년 사이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심지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이라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까지 나왔습니다.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은 그 배경을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신조어 #비용 #돈 #쌈짓돈 #소비 #소비 패턴 #소비지출 #청년 #청년실업률 #청년고용 #청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