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즐거운 힐튼 자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2-14 10:58 입력 2017-02-14 10:53 패리스 힐튼(왼쪽)과 니키 힐튼 로스차일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오스카 드 라 렌타 패션쇼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패리스 힐튼(왼쪽)과 니키 힐튼 로스차일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오스카 드 라 렌타 패션쇼에 참석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0년간 핵농축 멈춰라”…트럼프 제안 걷어찬 이란 속내 5분 이상 우크라 드론의 ‘팀킬’?…엉뚱하게 라트비아 석유 시설 파괴한 사연 4분 분량 “미군 빼는 대신 토마호크 줘”…발등에 불 떨어진 독일, 트럼프에 매달릴까 5분 이상 “내 아이 아빠는 프로필 보고 골랐다”…美 여성들 사이 번진 ‘정자 파티’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