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할 말 없습니다”… 눈 감은 이재용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13 10:21
입력 2017-02-13 10:21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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