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재용, 특검 재출석… 구체적 질문에 묵묵부답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13 10:12
입력 2017-02-13 10:1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부회장은 영장 기각 25일만에 재소환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부회장은 영장 기각 25일만에 재소환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