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는 이재용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13 10:10
입력 2017-02-13 10:10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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