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日 퍼스트레이디 수정 2017-02-13 01:51 입력 2017-02-12 23:52 美·日 퍼스트레이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왼쪽)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가 11일 미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의 일본식 공원 ‘모리카미 박물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델레이비치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왼쪽)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가 11일 미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의 일본식 공원 ‘모리카미 박물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델레이비치 AP 연합뉴스 2017-02-13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주식 너무 피곤, 차라리 땅 사라”…선우용여, 소신 공개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2 정원오 측, “서소문 사고 호재” 문자 공개 주진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3 상큼한 ‘이 향기’ 딱 1시간 맡아도 폐 기능 뚝…암·영구적 인지장애 경고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탱크데이’ 논란에 SBS·MBC “나 떨고 있니”…지상파 ‘탁 치면 억’ 자막 소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