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겨례신문 신임대표 후보에 양상우씨 수정 2017-02-10 23:43 입력 2017-02-10 22:24 양상우씨 한겨레신문사는 10일 주주 사원 투표를 통해 제19대 대표이사 후보로 양상우(54) 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양 대표이사 후보는 다음달 18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3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양 대표이사 후보는 1990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기동취재팀장, 한겨레21 사회팀장 등을 거쳤으며 노조위원장, 미디어사업국장, 제17대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7-02-1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4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5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2026년 5월 25일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