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미협회 6대 회장에 박진 前의원 수정 2017-02-10 23:44 입력 2017-02-10 22:24 박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한미협회는 10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미국의 트럼프 시대를 맞아 한·미관계가 순조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민간외교 차원에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미협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한·미 양국 국민 간 상호이해와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1963년 설립된 민간단체다. 2017-02-1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선우용여, 남편 때문에…99평 청담동 단독주택 처분 배우 주진모 아내, 남편 바람 의심…‘단톡방 사진’ 공개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관상가 “유재석 성공, 나경은 덕…아내 지분 크다” 많이 본 뉴스 1 “나나가 목 찌르려고 했다” 역고소한 강도…“말도 안 되는 일 벌어져” 2 “미국이 군사 공격” 베네수엘라, 국가비상사태 선포 3 집단 설사병 최소 10명 사망·수백명 입원… “공중화장실 오수 마셨나” 인도 충격 4 “건장한 소년이 왜소한 소녀를…” ‘7살차’ 파트너의 충격적 비주얼 5 ‘종각역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모르핀 양성 반응…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주진모 아내, 남편 바람 의심…‘단톡방 사진’ 공개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선우용여, 남편 때문에…99평 청담동 단독주택 처분 “당장 이혼하소” 아내 목 조르며 성적 욕설했다고 지인 살해한 60대男 결국 “미모의 필리핀 女가 왜 뚱뚱한 남자와?” 위장결혼 의심에…“사랑한다”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