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한국시조대상에 이근배 시인 수정 2017-02-10 23:35 입력 2017-02-10 22:24 이근배 시인 제7회 한국시조대상 수상자로 이근배 시인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계간 시조시학이 10일 밝혔다. 수상작은 ‘백제금동혜’. 제2회 조운문학상 수상자로는 송선영·강문신 시인이 뽑혔다. 조운문학상은 일제강점기에 활발히 활동하며 현대시조의 틀을 잡은 조운(曺雲·1900∼?) 선생을 기리는 상이다. 상금은 각 1000만원.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오후 3시 출판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7-02-1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28세에 ‘연봉 TOP5’…이승우 “첫사랑도 첫키스도 스페인” “뇌종양인데 남편 무관심…난 돈벌이 수단” 가수 아내 폭로 “밤낮없이 만져” 인천판 ‘도가니 사건’ …女 전원 “성적 학대” 제니, 덱스와 함께 있는 모습 ‘포착’…설레는 소식 전해졌다 “음주운전 3번” 고백…싸늘한 여론에 임성근이 단 댓글 많이 본 뉴스 1 “밤낮없이 만져” 인천판 ‘도가니 사건’ 터졌다…女 전원 “성적 학대 당해” 2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3 “택배기사로 위장 침입” 70대 노모 눈앞에서 母 지인 살해한 20대男 구속 4 오픈채팅서 만나 교제하던 유부녀 ‘폭행·스토킹’한 30대…결국 실형 선고 5 ‘연예인 특혜’로 오케스트라 협연?…소녀시대 서현 논란에 음대 교수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최백호, 70㎏→55㎏ 체중 감소…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역대급 호들갑”…‘두쫀쿠’ 열풍 일침한 주우재 “부모 덕?” 현대 정주영 손녀, ‘전참시’ 출연…신우현 매니저 ‘유부남 의사와 불륜’ 간호사 “병원서 아내에 머리채 잡혀…위자료 어쩌죠” “택배기사로 위장 침입” 70대 노모 눈앞에서 母 지인 살해한 20대男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