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천 청라 시티타워 내년 2월 착공 수정 2017-02-09 23:02 입력 2017-02-09 22:38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 타워인 인천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조감도·448m)가 내년 2월에 착공돼 2022년 준공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과 10일 관련 협약을 체결한다.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3만 3000㎡에 초고층 타워와 복합시설을 건설·운영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LH와 민간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부담한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보성산업이 관리 및 운영을, 한양이 시공을 맡는다. 2017-02-1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4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5 수상소감 말하는데 “뚝, 내려가세요”…“오스카가 K팝 무시해” 팬들 들끓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