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는 이 여성의 정체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9 15:17
입력 2017-02-09 15:13
9일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여인이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9일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여인이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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