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개성공단 폐쇄 1년

강성남 기자
수정 2017-02-09 13:58
입력 2017-02-09 13:54

기업 비대위 “개성공단 재개하라” 요구 ‘적막한 개성공단’

개성공단 폐쇄 1년
정기섭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 1년을 맞아 즉각 재개를 요구하는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1년
개성공단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개성으로 향하는 길목인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의 입출경 게이트가 차량 통행이 끊긴 채 굳게 닫혀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1년
개성공단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개성으로 향하는 길목인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가 이전에 비해 차량 통행이 줄어든 채 정적에 쌓여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1년
개성공단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개성으로 향하는 길목인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가 오가는 이 없이 적막에 쌓여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1년
개성공단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경기도 파주 도라산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에 적막이 흐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1년
개성공단 폐쇄 1년을 하루 앞둔 9일 경기도 파주 도라산전망대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개성공단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성공단 폐쇄 만 1년을 하루를 앞 둔 9일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 1년을 맞아 즉각 재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1년 동안 남북간 이동이 없었던 남북출입국 관리소와 생산활동이 멈춘 개성공단은 깊은 적막감에 휩싸여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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