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알리안츠 새 사명 ‘ABL생명’ 수정 2017-02-09 01:58 입력 2017-02-08 23:04 알리안츠생명이 올 2분기 안에 사명을 ‘ABL생명’으로 바꾼다고 8일 밝혔다. 새 사명은 대주주인 안방보험그룹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고객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영위하도록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다홍색을 쓴 새로운 로고도 공개했다. 2017-02-09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2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3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4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5 성소수자 술집 급습하더니…“성관계 할 수 있나” 대만 경찰 발언에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