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뜨거운 사랑을 나눕니다’…헌혈하는 경찰관들 수정 2017-02-08 14:05 입력 2017-02-08 14:05 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행사에 동참한 경찰관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2017. 2. 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 행사에 동참한 경찰관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2017. 2. 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2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3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4 성소수자 술집 급습하더니…“성관계 할 수 있나” 대만 경찰 발언에 ‘발칵’ 5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