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눈 위에서 일광욕?’…지나가는 행인은 ‘어이가 없네’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8 14:01 입력 2017-02-08 13:41 한 남성이 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터 & 폴 요새의 벽 옆에서 영하 12도의 날씨에 눈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의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남성이 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터 & 폴 요새의 벽 옆에서 영하 12도의 날씨에 눈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의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2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3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