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누구나 가슴노출은 평등하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8 14:02 입력 2017-02-08 10:55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시위를 하고 있다. 몇주 전 아르헨티나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을 경찰이 구금하겠다고 위협한 사건이 있었다. AP 연합뉴스 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시위를 하고 있다. 몇주 전 아르헨티나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을 경찰이 구금하겠다고 위협한 사건이 있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일베’ 용어 쓰고 “불편하면 나가”…논란된 유명 아이돌 ‘흑백요리사’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우길래…”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70대 남성, 해녀상 얼굴 목발로 ‘퍽’…“복구 불가능” 결국 철거됐다 2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3 류승범 측, 과거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의혹에…“과태료 납부 완료” 4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한 40대男 긴급 체포…가족에 범행 고백 5 “개판인 걸 알아서…” 김선태, 이곳에 ‘1억원’ 통 크게 기부한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