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대면조사 9일 청와대 비서실서 진행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2-07 21:31
입력 2017-02-07 21:00
7일 SBS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는 오는 9일 실시하기로 확정됐다. 대면조사 장소는 비서실이 있는 청와대 위민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 조사에는 특검보 2명과 소속 검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조사의 공개여부와 결과를 공표하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박 대통령 조사를 마친 후에 필요하면 다시 청와대 압수수색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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