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현충원에 아이템이?” 포켓몬 사냥터 된 추모시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07 15:37 입력 2017-02-07 15:31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인기를 끌면서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냥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산 유엔 기념공원이나 서울 국립 현충원 같은 추모시설이 ‘포켓몬 성지’로 알려지면서 게임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데요. 추모 대신 게임에 몰두하는 방문자들의 모습에 경건한 분위기를 해칠까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포켓몬 사냥터가 된 추모시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포켓몬 고 #포켓몬GO #포켓몬고 게임 #현충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2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3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4 “금 캐려고” 땅 파서 지하실 만든 70대 추락사…20m 아래로 떨어져 5 “母와 말다툼” 70대 이웃에 주먹 날려 숨지게 한 중학생…2심서 형량 늘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