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현충원에 아이템이?” 포켓몬 사냥터 된 추모시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2-07 15:37 입력 2017-02-07 15:31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인기를 끌면서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냥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산 유엔 기념공원이나 서울 국립 현충원 같은 추모시설이 ‘포켓몬 성지’로 알려지면서 게임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데요. 추모 대신 게임에 몰두하는 방문자들의 모습에 경건한 분위기를 해칠까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포켓몬 사냥터가 된 추모시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포켓몬 고 #포켓몬GO #포켓몬고 게임 #현충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4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