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 美틸러슨 국무장관과 첫 통화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2-07 09:49
입력 2017-02-07 09:49
윤 장관은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15분까지 약 25분동안 틸러슨 장관과 통화했다.
윤 장관은 이번 통화에서 틸러슨 장관에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맞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화 통화는 지난 1일 공식 취임한 틸러슨 장관과의 첫 공식 소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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