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 최수규 수정 2017-02-06 18:47 입력 2017-02-06 18:08 최수규 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 중소기업중앙회가 6일 최수규(58) 전 중소기업청 차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부회장은 전주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0회로 1987년 중소기업청의 전신인 공업진흥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정책국장,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 등을 거쳐 2014년 9월부터 중소기업청 차장으로 재직해 왔다. 2017-02-0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최민식, 약 먹으면서 작품 촬영…“얼굴 부어” 무슨 일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많이 본 뉴스 1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