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순실 게이트 폭로’ 고영태, 재판 증인으로 출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6 14:32
입력 2017-02-06 14:31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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