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증인 출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6 11:36
입력 2017-02-06 11:35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안종범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안종범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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