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가 승리할거야!’… 출발선에서 진로 방해하는 윌리엄 왕세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6 13:40
입력 2017-02-06 09:42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이 5일(현지시간) 런던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헤즈 투게더(Heads Together)’ 자선행사중 달리기 경주 출발선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진로를 방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이 5일(현지시간) 런던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헤즈 투게더(Heads Together)’ 자선행사중 달리기 경주 출발선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진로를 방해하고 있다.

‘헤즈 투게더’는 정신적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왕실 차원에서 이끄는 자선 행사이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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