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두손 꼭 잡은 미국 대통령 부부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2-05 11:22 입력 2017-02-05 11:22 US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에서 열린 ‘제60회 자선의 밤(Red Cross Gala)’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US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에서 열린 ‘제60회 자선의 밤(Red Cross Gala)’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이제 한국인은 1인당 5만 5000원씩 내세요”…‘유명 관광지’ 무슨 일? 2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3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4 눈더미 속 튀어나온 ‘사람 팔’ 하나…달려가서 덮썩 잡았더니 ‘아찔’ 5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