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 수정 2017-02-03 14:11 입력 2017-02-03 11:53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는 어떻게 생겼나 둠스데이1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2일 ‘심판의 날 항공기(Doomsday Plane·사진)’를 타고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심판의 날 항공기’는 E-4B 나이트워치(Nightwatch)의 별칭이다. 이런 별칭이 붙은 이유는 나이트워치를 애초 핵전쟁 발발 때 대통령이나 국방장관·합참의장의 ‘공중 지휘본부’로 쓸 목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경찰 출석하게 만든 ‘주사이모’ 모텔 가두고 “신체검사”라며 나체사진 요구…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많이 본 뉴스 1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2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출산시킨 60대 “할 말 없다”… 구속심사 출석 3 ‘역대 최연소’ 27세에 백악관 입성했던 ‘트럼프의 입’, 결국 사직서 던졌다 4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5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이종혁, 확 달라진 얼굴…중후해진 50대 비주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