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 수정 2017-02-03 14:11 입력 2017-02-03 11:53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는 어떻게 생겼나 둠스데이1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2일 ‘심판의 날 항공기(Doomsday Plane·사진)’를 타고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심판의 날 항공기’는 E-4B 나이트워치(Nightwatch)의 별칭이다. 이런 별칭이 붙은 이유는 나이트워치를 애초 핵전쟁 발발 때 대통령이나 국방장관·합참의장의 ‘공중 지휘본부’로 쓸 목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많이 본 뉴스 1 “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노브라에 예민한 한국…女연예인 가슴 집착 ‘그만’ 2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3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부검·유전자 감식 의뢰 계획” 4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5 “李대통령 말에 전 재산 몰빵” 예금만 45억 김상욱 비결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