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 수정 2017-02-03 14:11 입력 2017-02-03 11:53 미국 국방장관이 타고 왔던 둠스데이는 어떻게 생겼나 둠스데이1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2일 ‘심판의 날 항공기(Doomsday Plane·사진)’를 타고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심판의 날 항공기’는 E-4B 나이트워치(Nightwatch)의 별칭이다. 이런 별칭이 붙은 이유는 나이트워치를 애초 핵전쟁 발발 때 대통령이나 국방장관·합참의장의 ‘공중 지휘본부’로 쓸 목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정우 여자친구, 일반인 아닌 배우 차정원…“7월 신라호텔 결혼식 취소”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신동엽 딸 “무용 취미로 시켰다”더니…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했는데…두달 만에 ‘MC’로 방송 출연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 많이 본 뉴스 1 “정부 때문에 18억 집 날릴 판” 李 대통령에 소송 제기한 다둥이 가장 2 “질, 이혼 전 바이든과 바람 피웠다” 폭로하더니…아내 살인 혐의 체포 3 다 보는 앞에서 日 배구선수 바닥에 ‘쿵’ 엎드려 ‘슝’…“참치냐” 전 세계 난리 4 “내연녀 많더니…식물인간 되자 싹 사라져”…‘13년 불륜’ 中 작곡가 사망 5 ‘11월 출소’ 김호중, 안티 180명 상대 7억대 소송 결과… 2명만 책임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전원주 “20년 젊어지는 시술받아”…모두가 놀란 얼굴 변화 김선호 광고 ‘손절’에 “당신을 믿어요” 폭주…연극은 ‘완판’됐다 “월 매출 1600만원” 베트남 휩쓴 미녀 모델…‘충격 비밀’ 있었다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