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행사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동전을 모으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석 달간 용돈을 모아 기부한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은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17.02.02.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일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행사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동전을 모으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석 달간 용돈을 모아 기부한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은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