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용철 한국콜마 사장 승진 수정 2017-02-01 22:50 입력 2017-02-01 22:32 허용철 한국콜마 사장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인 한국콜마는 1일 정기 임원 인사에서 허용철(65)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허 사장은 기초화장품 생산 공장인 세종사업장과 색조화장품 부천사업장, 품질경영본부 등을 총괄한다. 한국콜마는 생산 및 연구개발 부문을 강화했다. 2017-02-0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 많이 본 뉴스 1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2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3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4 “‘백설공주’와 두 번 성관계?” 묻자… “女비서와는 한 번 했다”는 제스 스탤리 답변은 5 “카페서 냄새 나는 기저귀를…비위 상해 음식도 못 먹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고소해서 맛있는데 “반숙란 먹다 죽을 수도” 발칵…비상 경고 내린 이유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