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한철 헌재소장 퇴임… 헌재 ‘8인 체제’ 가동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1 10:45
입력 2017-02-01 10:45
박한철 헌재소장이 퇴임한 가운데 이정미 권한대행 등 8명의 재판관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오전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공개변론이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한철 헌재소장이 퇴임한 가운데 이정미 권한대행 등 8명의 재판관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오전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공개변론이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