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낙농진흥회장에 이창범씨 수정 2017-02-01 01:51 입력 2017-02-01 01:34 이창범 낙농진흥회장 낙농진흥회는 제7대 회장으로 이창범(57) 전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84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림수산식품부(현 농식품부) 식량정책단장,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오는 6일 세종시 낙농진흥회 사옥에서 열린다. 2017-02-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많이 본 뉴스 1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2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3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4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6780만뷰’ 대박…“그저 놀랍고 얼떨떨해” 5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