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낙농진흥회장에 이창범씨 수정 2017-02-01 01:51 입력 2017-02-01 01:34 이창범 낙농진흥회장 낙농진흥회는 제7대 회장으로 이창범(57) 전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84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림수산식품부(현 농식품부) 식량정책단장,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오는 6일 세종시 낙농진흥회 사옥에서 열린다. 2017-02-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드디어 연애? 설렘·질투 폭발…‘41세’ 기안84, 핑크빛 소식 전했다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많이 본 뉴스 1 ‘라방’ 중 시청자와 말다툼…“음독한다” 생중계한 유튜버 사망 2 공무원 그만두자마자 ‘돈방석’ 앉더니… 김선태, KBS 웹예능 단독 MC 발탁 3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4 “3명 심정지로 헬기 떴다” 김지혜도 ‘산소 캔’ 호흡…무리하면 걸린다는 ‘이 병’ 5 모텔로 남자 유인해 성관계한 10대女… 친오빠 행세하며 협박한 공범들과 함께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