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 3연임

수정 2017-02-01 01:53
입력 2017-02-01 01:32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3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한기총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단독 출마한 이 목사를 기립박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이 목사는 20대, 21대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2017-0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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