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인으로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부산 소녀상 앞 꽃다발 수정 2017-02-01 02:49 입력 2017-01-31 22:36 “일본인으로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부산 소녀상 앞 꽃다발 설 연휴에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발아래에 노란색 프리지어와 꽃다발이 놓였다. 꽃다발에 있던 편지에는 ‘일본인으로서 사과한다’는 글이 한글과 일본어로 적혀 있었다.부산 연합뉴스 설 연휴에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발아래에 노란색 프리지어와 꽃다발이 놓였다. 꽃다발에 있던 편지에는 ‘일본인으로서 사과한다’는 글이 한글과 일본어로 적혀 있었다.부산 연합뉴스 2017-02-01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3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4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5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성형하고 와라” 소속사 대표 말에…성형 후 데뷔해 대박 난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