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인으로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부산 소녀상 앞 꽃다발 수정 2017-02-01 02:49 입력 2017-01-31 22:36 “일본인으로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부산 소녀상 앞 꽃다발 설 연휴에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발아래에 노란색 프리지어와 꽃다발이 놓였다. 꽃다발에 있던 편지에는 ‘일본인으로서 사과한다’는 글이 한글과 일본어로 적혀 있었다.부산 연합뉴스 설 연휴에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발아래에 노란색 프리지어와 꽃다발이 놓였다. 꽃다발에 있던 편지에는 ‘일본인으로서 사과한다’는 글이 한글과 일본어로 적혀 있었다.부산 연합뉴스 2017-02-01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환승연애’ 최초 부부 탄생…재결합 커플 “12월 결혼해요” 많이 본 뉴스 1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4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5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