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뇌쇄적’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31 16:11 입력 2017-01-31 16:11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존 윅 - 리로드(John Wick Chapter Two, 2017)’ 프리미어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존 윅 - 리로드(John Wick Chapter Two, 2017)’ 프리미어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매일 한 입만 먹어도 암 키운다?…‘이것’ 30g에 위암 위험 9% 껑충 2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3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 4 “여기가 발리우드냐”…놀이공원서 ‘떼춤’ 춘 인도 관광객에 日 경악 5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이란전 핵심 전력이라더니”…美핵항모, 침실까지 탔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