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둘 중 올해 최고의 미인은 누구에게?’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30 20:38
입력 2017-01-30 20:37
올해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에게 돌아갔다.
AP 연합뉴스
올해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에게 돌아갔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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