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포토] 세계 최고 미녀는 ‘나’ 임주형 기자 수정 2017-01-27 13:07 입력 2017-01-27 11:49 누가 더 늘씬하나요?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예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예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많이 본 뉴스 1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2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3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4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5 이란,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 트럼프 “땡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