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공정위 부위원장 신영선씨 내정 수정 2017-01-25 22:16 입력 2017-01-25 20:40 신영선씨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신영선(56·서울) 현 사무처장을 내정했다. 신 신임 부위원장은 시장감시국장, 경쟁정책국장 등 공정위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업무 전반에 해박하고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학현 부위원장은 26일 임기가 만료된다. 2017-01-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 vs 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 2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3 생일 촛불 끄는 순간, 눈앞에서 ‘쾅’…거대 화염 휩싸인 여성 ‘아찔’ 4 이혜훈, 예산처 업무보고는 ‘꼬박꼬박’…국회 자료 제출은 ‘0’ 5 “핵전쟁 터지나?” 단 4대 美 ‘최후의날 비행기’ 뜨자 공포 확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