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공정위 부위원장 신영선씨 내정 수정 2017-01-25 22:16 입력 2017-01-25 20:40 신영선씨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신영선(56·서울) 현 사무처장을 내정했다. 신 신임 부위원장은 시장감시국장, 경쟁정책국장 등 공정위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업무 전반에 해박하고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학현 부위원장은 26일 임기가 만료된다. 2017-01-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 많이 본 뉴스 1 “알고 보니 중국산” 57억원대 ‘○○○’ 국산으로 둔갑…딱 걸렸다 2 K팝 또 일냈다…BTS, 영국 이어 미국까지 양대 앨범 차트 ‘싹쓸이’ 3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4 “열차에 오르려 따라가다”… 선로 추락 후 깔린 90대 숨져 5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사실관계 검토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제발 놔주세요!” 울부짖는 9살 딸 앞에서 母 ‘질질’ 강제 연행…공항 체포 영상 논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2026년 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