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각선미를 살려주는 미니 원피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25 16:33
입력 2017-01-25 16:33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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