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아슬아슬한 초미니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25 16:31 입력 2017-01-25 16:3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5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