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아슬아슬한 초미니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25 16:31 입력 2017-01-25 16:3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많이 본 뉴스 1 “너 딱 걸렸어”…분실한 신분증 이용 들킨 ‘미성년자’ 줄행랑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3 “천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4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논란의 레깅스, 뜻밖의 건강 경고 5 북한산 오른 뒤 실종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신고 28일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