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각도로 셀카 찍는 시베리안 허스키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1-24 18:59
입력 2017-01-24 15:16
셀카에 흥미를 보이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화제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태국에서 화제가 된 반려견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태국의 한 가정집에서 찍힌 것으로, 거울 앞에서 주인과 함께 셀카를 찍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습이 담겼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주인이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주인의 양쪽 어깨를 오가며 한껏 귀여운 포즈를 뽐낸다. 소위 ‘얼짱 각도’로 얼굴을 들이미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녀석은 이에 그치지 않고 동영상을 찍고 있는 카메라에 접근해 얼굴을 들이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주인보다 셀카를 더 찍기 좋아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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