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신임 신문유통원장에 노재현씨 수정 2017-01-24 00:33 입력 2017-01-23 23:06 노재현 신임 신문유통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노재현(59) 전 중앙북스 대표이사를 신임 신문유통원장에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노 신임 원장은 서울대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부장, 문화·스포츠 담당 에디터, 논설위원을 거쳤다. 2017-01-2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2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3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4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5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