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렇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7:10 입력 2017-01-23 17:10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마카로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4라운드서 호주의 조안나 콘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마카로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4라운드서 호주의 조안나 콘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2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3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4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5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