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 결빙’…올해 첫 한파주의보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7:03 입력 2017-01-23 17:03 서울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보이는 등 최강한파가 찾아온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2017. 1.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보이는 등 최강한파가 찾아온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2017. 1.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전원주 유서 공개됐다… “중환자실에서 울면서 써” “가벼운 우울증이라더니”…애 낳고 돌변한 아내 때문에 이혼 결심 왜? 30대 유부녀가 40대 유부남 2명과 관계… 3명 모두 경찰 ‘충격 불륜’ “아내가 따귀 때리고 팬티 갈기갈기 찢어” 송진우 폭로… 부부 사이에 대체 무슨 일 “나이 들긴 들었구나”…닉쿤, 후덕해진 근황에 충격 받아 많이 본 뉴스 1 “43세 내 딸과 결혼할 남자 구해요”…의사·교수도 ‘총집합’한다는데 2 “60만전자 간다” 레버리지 장투했다 날벼락…“대부분 손실” 아우성 3 “커피 마시러”…광안리 해수욕장에 수상오토바이 파킹한 40대 남성의 최후 4 손담비, 가족여행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했다가 민폐 지적에… “제 부주의” 사과 5 “5천원인 줄 알았는데”…복권 내밀자 사장님 화들짝 “손님, 그거 5억이에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전원주 유서 공개됐다… “중환자실에서 울면서 써” “이민정이 팬티 가져다줘” 충격…신동엽, 절친 이병헌 집에서 무슨 일 “아내가 따귀 때리고 팬티 갈기갈기 찢어” 송진우 폭로… 부부 사이에 대체 무슨 일 “가벼운 우울증이라더니”…애 낳고 돌변한 아내 때문에 이혼 결심한 30대 남성 “43세 내 딸과 결혼할 남자 구해요”…의사·교수도 ‘총집합’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