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 결빙’…올해 첫 한파주의보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7:03 입력 2017-01-23 17:03 서울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보이는 등 최강한파가 찾아온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2017. 1.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보이는 등 최강한파가 찾아온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2017. 1.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제주서 프리다이빙 사고로 입적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하영 증조부, 경부선 줄기 2700평 소유…친일재산은 환수하라” 국회서도 거론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성관계했어?” 아내 과거 추궁하며 감금, 장모 해코지 위협…의처증 30대男 실형 2 7월 2일에도 또다른 실종사건 셀프 종결… ‘장미란씨 실종’ 해제 처리 경찰관 긴급체포 3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검사해달라”… 5개 제품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4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장난질…10대 체포 5 “푸틴, 우리 차례다” 우크라 보복에 ‘불바다’ 500명 아비규환…‘오존’ 첫 공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육아휴직 썼네, 해고”…AI에 감원 맡겼더니 86%가 여성 “러시아에 북한군 8500명…우크라 공격할 드론부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