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나빌레라’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7:12 입력 2017-01-23 15:24 Karen Chen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 전시 이벤트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Karen Chen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 전시 이벤트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40세에 결혼해 얻은 외아들인데 오토바이 사고… 6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2 달리는 차 문 활짝 열고 ‘소변 분사’…“뒤로 날아가는 거 보며 킥킥” SNS 경악 3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형량 가볍다” 검찰 항소 4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5 “혼자 갈 수 없었다”…생활고에 치매 노모 살해한 50대 남성, 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숙행, 애정행각 담긴 CCTV에도 “억울하다” 주장한 이유는?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형량 가볍다” 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