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 결빙’…올해 첫 한파주의보 수정 2017-01-23 15:09 입력 2017-01-23 15:09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서울 여의도 요트선착장 부근 한강이 결빙되어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서울 여의도 요트선착장 부근 한강이 결빙되어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3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4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5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