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 결빙’…올해 첫 한파주의보 수정 2017-01-23 15:09 입력 2017-01-23 15:09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결빙되고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결빙되고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3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4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5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