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 결빙’…올해 첫 한파주의보 수정 2017-01-23 15:08 입력 2017-01-23 15:08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결빙되고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23일 일산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결빙되고 있다. 2017. 1. 23 정연호 기자 tpgog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역주행 대박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범 충격 정체는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소변 묻은 속옷까지 빨았다”…‘근육병’ 초등생 도운 공익, ‘SNL 대세’ 김규원이었다 2 중앙선 넘은 카니발, 차량 4대 연속 충돌… 운전자 숨지고 5명 다쳐 3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4 단타 치다 결혼자금 날리고 “파혼해야겠죠?”…“제네시스 한 대 값 잃어” 개미들 비명 5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대박난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男 충격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