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화려한 프랑스 귀족여성들의 속사정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3:51 입력 2017-01-23 13:51 모델들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들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2 “생포한 북한군 2명, 한국 보냈다…김정은이 화폐처럼 이용” 젤렌스키가 발표 3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4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5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푸틴에 놀아난 전 세계 은행들…‘9조원’ 빼돌린 치밀한 수법 보니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