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일어설테야!’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1:31 입력 2017-01-23 11:31 체코의 바르보라 스트리코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전’서 미국의 세리나 윌리엄스를 상대로 경기 중 코트 위에 넘어져 일어서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체코의 바르보라 스트리코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전’서 미국의 세리나 윌리엄스를 상대로 경기 중 코트 위에 넘어져 일어서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장동혁, 비열하게 서울 공천권 강탈”…한동훈도 국회 찾아 2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3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